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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 퇴사해도 실업급여 되는 정당한 사유 체크 사표 쓰면 실업급여는 끝이라고 들어서 덜컥하셨죠? 결론부터 말하면 전직이나 창업 같은 개인 사정으로 낸 사표는 안 되지만, 고용보험법 시행규칙 별표2의 정당한 이직 사유에 들어가면 스스로 그만둬도 수급자격이 제한되지 않습니다.임금체불이 이직일 전 1년 안에 2개월 이상, 통근이 왕복 3시간 이상, 가족 간병이 30일 이상인데 회사가 휴직을 안 해준 경우가 대표적입니다.기본 요건도 같이 맞아야 합니다. 이직일 이전 18개월 동안 고용보험 피보험단위기간이 합쳐서 180일 이상이어야 하고, 2026년 기준 구직급여 하루 상한은 68,100원입니다. 아래 체크표는 별표2(2024. 7. 1. 개정, 2026-10-07 조회 기준) 원문을 사유별로 묶은 것이고, 최종 인정 여부는 관할 고용센터 판단으로 정해집니다.. 2026. 10. 8.
주거급여 신청 2026, 임차료 지원 상한과 신청 절차 주거급여 신청 2026, 월세 내면서도 임차료 지원 상한이 얼마인지 덜컥 헷갈리시죠? 결론부터 말하면 2026년 선정선은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이고, 1인 가구는 월 1,230,834원, 4인 가구는 월 3,117,474원입니다. 임차료 지원 상한(기준임대료)은 서울 1인 369,000원, 경기와 인천 1인 300,000원입니다.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bokjiro.go.kr) 온라인으로 합니다. 이미 생계급여나 의료급여를 받는 분은 주거급여를 따로 신청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상 여부는 주거급여플러스(jgplus.go.kr) 자가진단으로 먼저 볼 수 있습니다.함께 보면 도움 되는 글에너지바우처 신청 2026, 4분기 대상과 지급액 한눈에근로장려금 대상 2026, .. 2026. 10. 7.
월세세액공제 2026, 월세소득공제랑 뭐가 다르고 얼마나 돌려받나 월세세액공제 2026, 월세소득공제랑 뭐가 다르고 얼마나 돌려받는지 덜컥 헷갈리시죠? 결론부터 말하면 둘은 같은 월세에 대해 동시에 받을 수 없습니다. 요건을 채우면 보통 월세액 세액공제가 유리하고, 총급여 8,000만원 한도에서 연 월세액 최대 1,000만원까지 17% 또는 15%를 세금에서 직접 깎습니다. 한도를 꽉 채우면 최대 170만원 또는 150만원입니다.사람들이 말하는 월세소득공제는 대개 주택임차료 현금영수증을 받아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소득공제에 넣는 방식입니다. 세액공제가 안 되는 분(총급여 8,000만원 초과, 전입 불일치 등)의 대안이지, 세액공제와 이름이 비슷한 별도 환급 제도가 아닙니다. 국세청도 월세 세액공제와 현금영수증 소득공제 중복은 추징 대상이라고 안내합니다.이 글은 조세특례.. 2026. 10. 6.
주거급여 신청 2026, 임차료 지원 얼마까지 나오나 주거급여 신청 2026, 월세 내면서도 임차료 지원이 얼마까지 나오는지 덜컥 헷갈리시죠? 결론부터 말하면 2026년 선정선은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이고, 1인 가구는 월 1,230,834원, 4인 가구는 월 3,117,474원입니다. 임차료 지원 상한(기준임대료)은 서울 1인 369,000원, 경기와 인천 1인 300,000원입니다.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bokjiro.go.kr) 온라인으로 합니다. 이미 생계급여나 의료급여를 받는 분은 주거급여를 따로 신청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상 여부는 주거급여플러스(jgplus.go.kr) 자가진단으로 먼저 볼 수 있습니다.이 글은 LH 주거급여 안내, 국토교통부 「2026년 주거급여 선정기준 및 최저보장수준」, 마이홈과 복.. 2026. 10. 4.
청년버팀목전세대출 2026, 한도와 금리, 버팀목대출과 뭐가 다른가 청년버팀목전세대출 2026, 일반 버팀목대출이랑 한도랑 금리가 뭐가 다른지 덜컥 헷갈리시죠? 결론부터 말하면 만 19~34세면 청년전용 버팀목전세자금이 대체로 유리합니다. 주택도시기금 안내 기준 청년은 호당한도 최대 1.5억(임차보증금의 80%), 금리 연 2.2%~3.3%이고, 일반 버팀목은 수도권 1.2억(보증금의 70%), 금리 연 2.5%~3.5%입니다.나이가 만 34세를 넘기면 청년 상품은 안 되고 일반 버팀목으로 넘어갑니다. 만 25세 미만 단독세대주는 청년 한도가 1.2억, 전용면적 60㎡ 이하로 더 빡빡하니 따로 봐야 합니다. 2025.6.27. 이전 계약 건은 청년 한도 2억(만 25세 미만 단독 1.5억) 유예가 남아 있습니다.이 글은 주택도시기금 청년전용 버팀목전세자금과 버팀목전세자금.. 2026. 10. 2.
근로장려금 대상 2026, 재산 탈락선과 신청 놓쳤을 때 근로장려금 대상 2026, 우리 집이 되는 건지 덜컥 겁나시죠? 결론부터 말하면 부부합산 총소득이 단독 2,200만 미만, 홑벌이 3,200만 미만, 맞벌이 4,400만 미만이어야 하고, 재산 탈락선은 2025.6.1. 기준 가구원 합산 2.4억 미만(부채 미차감)입니다. 1.7억 이상~2.4억 미만이면 산정액의 50%만 나갑니다.신청 놓쳤을 때도 길이 있습니다. 2026년 정기(’25년 소득)를 5.1.~6.1.에 못 넣었으면 기한후 6.2.~12.1.에 넣을 수 있고, 대신 지급액은 95%(5% 감액)입니다. 상반기 반기(9.1.~9.15.)는 오늘(2026.9.29.) 기준으로 이미 마감이니, 근로소득만 있는 가구는 하반기 2027.3.1.~3.15.를 보면 됩니다.이 글은 국세청 소개, 신청자격,.. 2026. 10. 1.
보금자리론 vs 디딤돌대출 2026, 금리와 소득한도 뭐가 유리한가 보금자리론 vs 디딤돌대출 2026, 내 소득이면 금리와 소득한도 중 뭐가 유리한가? 덜컥 표부터 펼쳐 보시죠. 결론만 먼저 말하면 소득 자격이 되는 한 금리는 디딤돌대출이 유리합니다. HF 공시 기준 디딤돌 일반은 연 2.85%~4.15%(소득, 만기별), 보금자리론 아낌e는 전 기간 고정 10년 4.90%~50년 5.20%입니다.다만 소득한도는 상품마다 다릅니다. 디딤돌은 일반 연 6천만 이하(생애최초, 2자녀 이상 7천만 / 신혼 8,500만), 보금자리론은 일반 연 7천만 이하(신혼 8,500만 / 미성년 1자녀 9천만 / 다자녀 1억)입니다. 소득이 디딤돌을 넘기면 보금자리론만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이 글은 한국주택금융공사(HF) 금리 공시(디딤돌 2026-09-01, 보금자리론 2026-10-.. 2026. 9. 30.
에너지바우처 신청 2026, 4분기 대상과 지급액 한눈에 올겨울 난방비, 에너지바우처로 얼마까지 깎이나요? 4분기에 신청해도 되는지 덜컥 겁나시죠. 결론부터 말하면 2026년 지원 총액은 1인 295,200원, 2인 407,500원, 3인 532,700원, 4인 이상 701,300원입니다. 월별 분할이 아니라 사용기간 전체 한도입니다.신청은 2026년 12월 31일까지이고, 동절기 요금차감은 10월 1일, 국민행복카드는 10월 3일부터입니다. 오늘(2026년 9월 29일) 기준으로는 하절기(9월 30일) 직후, 동절기 문 앞입니다. 10월 1~2일은 신청이 잠시 멈춥니다.이 글은 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바우처(energyv.or.kr) 2026 안내를 기준으로 지급액 표와 4분기 대상, 신청 일정만 한눈에 정리합니다. 최종 자격은 읍면동, 시군구 행복이음 확인으로.. 2026. 9. 29.
전세금 안 돌려주는 집주인 HUG 전세보증보험 이행청구 서류와 전액 돌려받는 4단계 전세 계약 만기일이 다가왔음에도 불구하고 집주인이 "지금 역전세라 새로운 세입자가 들어오기 전까지는 전세보증금을 단 1원도 돌려줄 수 없다"며 배째라 식으로 일방적인 통보를 해올 때, 피 같은 전 재산을 날릴까 봐 밤잠을 설치며 극심한 고통을 겪는 임차인들이 정말 많습니다.최근 수도권 빌라와 아파트를 가리지 않고 보증금 미반환 사고가 속출하면서, 전세 계약 당시 가입해 둔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또는 SGI, HF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보험'을 통해 보증금을 안전하게 대신 돌려받는 '보증사고 이행청구' 절차를 밟으려는 분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는데요.하지만 보증보험에 가입되어 있다고 해서 가만히 앉아만 있으면 공사가 알아서 돈을 입금해 주는 것이 아니며, 만기 2개월 전 계약해지 통보의 명확한 증빙과.. 2026. 9. 27.
부모님이 한 자식에게만 집 몰아줬을 때, 유류분 반환 청구 소송 요건과 소멸시효 1년 평생을 헌신하며 부모님을 모셨거나 자식으로서의 도리를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부모님이 세상을 떠난 뒤 "생전에 모든 아파트와 토지, 재산을 장남이나 특정 형제 한 명에게만 전액 몰아주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느끼는 배신감과 황망함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과거에는 "부모님의 유언이니 어쩔 수 없다"며 눈물을 머금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우리 민법은 특정 상속인이 모든 재산을 독점하여 다른 가족의 생계가 파탄 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법정상속분의 일정 비율을 반드시 반환받을 수 있도록 보장하는 '유류분(遺留分) 제도'를 두고 있습니다.특히 최근 헌법재판소의 형제자매 유류분 위헌 결정 및 패륜 상속인 상실 요건(구하라법 등)에 대한 법 개정 흐름과 맞물려, 침해당한 내 몫의 유산을 정당하.. 2026. 9. 26.